[헤럴드POP=배재련 기자]디카프리오가 조각같은 외모를 과시했다.
10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동물학자 제인 구달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수염을 길렀음에도 여전히 조각 같은 외모를 뽐내는 그의 모습이 눈부시다. 수트 자태 역시 미소를 머금게 만든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배우뿐 아니라 환경 운동가로 활약하고 있다. 그가 재단을 통해 기부한 금액은 8,000만 달러(한화 약 905억원)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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