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디크런치 O.V가 11월 가요계 대전에 참여하는 각오를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디크런치는 첫 번째 미니앨범 'M1112(4color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O.V는 "11월에 대단하신 선배님들이 많다. 저는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선배님들을 보면서 성장하고 배우고 느끼는 활동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부담감보다는 배운다는 느낌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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