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 가수 경리가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자랑했다.
경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섹션티비. 8시 55분 잊지 않으셨죠. 오늘 나 또 자칭 디즈니 공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여성스러운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고양이상 미인의 도발적인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경리는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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