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지 클루니의 아내 아말 클루니가 아들과 함께 등장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의 아내 아말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아말 클루니는 레바논 출신의 인권 변호사로, 현재는 남편 못지 않은 인기 셀렙.
보도에 따르면 아말 클루니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아버지 및 아들 알렉산더를 품에 안고 등장했다. 특히 아들 알렉산더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해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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