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수현이 '신비한 동물사전'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배우 수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현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신비한 동물사전:그린델왈드의 범죄'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사진 속 수현은 몸매를 강조한 밀착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할리우드도 반한 수현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수현은 '신비한 동물사전2'에서 짐승으로 변할 운명의 피로 저주를 받은 캐릭터 내기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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