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최화정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12일 최화정이 진행하는 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밥블레스유 촬영때 찍은건데 피디님이 예쁘게 나왔다고 보내주셨대요 하지만 작가에게 이 사진을보낸 목적은 (음성지원) 우리 이 옆에 가서 칼국수고먹고 여기와서 커피도 마시자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먹고마시러가자는뜻 #보통나예쁘게나왔어?이런거묻지않나요 #밥많이먹는예쁜언니 #최화정의파워타임"라는 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화정은 계단에 깔린 쿠션에 걸터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화정은 텀블러를 들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최화정은 지난 1979년 TBC 공채 탤런트 21기로 데뷔, 1996년 SBS 파워FM 라디오 개국 원년부터 시작한 '파워타임'을 현재까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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