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사진=민선유 기자/진서연 인스타그램
진서연/사진=민선유 기자/진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서연이 아기 발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출산 후 처음으로 아기 사진을 게재했다.

진서연은 사진과 함께 "아기와 만났어요. 기쁜 소식 전합니다. 힘든 난산으로 이제야 소식 전합니다. 회복하고 있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진서연이 아기의 발을 만지고 있다. 조그만 아기의 발이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진서연이 얼마나 고생했을지 알 수 있다.

한편 진서연은 지난 9월 17일 4년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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