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49)가 근황이 공개됐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자신의 새 앨범 발매 기념 행사를 가졌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밀착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라이어 캐리는 과거 100kg에 육박할 정도의 비만이었으나 위 절제 수술을 통해 25kg 감량에 성공했다.
한편 최근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가 15번째 정규 앨범 '커션(Caution)'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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