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인스타
노유민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노유민이 딸 노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노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엘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사랑스러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노유민은 "3일 째 음식만 먹으면 자주는 아니지만 구토 증상이 있어 더 심하기 전에 병원에 갔다. 의사 선생님이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장 바이러스란다. 장염이 아니라 다행이다"라고 안심했다.

이어 "짜증만 내던 노엘이가 병원 가서 약 먹고 상태 많이 좋아지고, 웃고 활기차져서 다행. 우리 노엘 아프지 말자"고 덧붙였다.

한편 노유민은 지난 2011년 6살 연상의 아내 이명천 씨와 결혼, 슬하에 두 딸 노아와 노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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