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샤이니 온유가 12월 초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23일 SM 측은 헤럴드POP에 "샤이니 온유가 12월 초 솔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한 온유가 선보이는 첫 솔로 앨범인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오는 12월 10일 입대를 앞두고 있어 팬들을 위한 선물같은 앨범이 될 예정. 앨범 발매 몇일 후 입대를 하는 만큼 신곡 활동은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는 12월 10일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후 현역으로 복무한다. 본인이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하는 만큼 입대 장소 및 시간은 공개하지 않고, 별도의 행사도 진행하지 않는다. 온유의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0년 7월20일이다.
한편 온유는 올해인 2018년 샤이니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정규 6집 ‘The Story of Light’ EP.1, EP.2, EP.3을 발매하고 열띤 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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