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인스타
가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희가 둘째 아들 이유식 먹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가수 가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음 시작. 나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약 150일이 지난 가희 둘째 아들 시온 군이 맘마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흐뭇하게 웃으면서 이유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가희는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웨딩 마치를 올렸으며, 그 해 첫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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