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노정의, 김환희가 앳된 미모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노정의와 김환희의 모습이 담긴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정의+환희 환상의 크로스 #노정의 #김환희 #영화 #소녀의세계 #VIP시사회 #대기실에서 #포착된 #은혜로운 #투샷 #덕분에 #안구정화"라는 글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소녀의 세계' VIP시사회 대기실을 찾은 김환희가 노정의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어느새 부쩍 자란 아역들의 앳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소녀들의 싱그러운 미소 또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노정의가 주연을 맡은 영화 '소녀의 세계'는 알쏭달쏭했지만, 혼자만의 비밀이고 싶었던 첫사랑과 함께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 열일곱 사춘기 소녀들의 성장기를 그린 영화. 오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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