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허민이 결혼을 앞두고 딸 이유식 만들기에 돌입했다.

지난 29일 오후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을 이틀 남긴 소감을 전했다.

허민은 "결혼식 D-2 결혼식이 실감안나는이유. 이상하다 아침엔 분명이 집이 깨끗했는데 반나절 지나니까.....#애키우는집 ..이 다 이런거맞죠?"라며 "신부마사지 대신 아기이유식 신혼여행을 고민햇던이유중에 하나였던이유식...#허민표이유식 3시간동안 이유식만 만듬#21인분#하얗게불태웠어#지침 아인이넌세상뽀얗구나"라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번토요일엔 신부보다 신부딸이 더 이쁠예정입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허민은 글과 함께 딸 아인 양의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아 천사 같이 예쁜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허민은 프로야구선수 정인욱과 오는 12월 1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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