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에이미가 체중 감량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30일 방송인 에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젠장할.. 은행 올 일이 있어서 왔는데 여권이 필요하해서 보여줬더니 거부당함 !! 여권 얼굴 한 번 보고 내 얼굴 한 번 보고 여섯명이서 서로 상의를 했다.. 아.. 진짜 살쪄서 죄송합니다!!!!! 십키로는 빠졌지만 티는 조금 얼굴이 보이기 시작하는 정도... ㅠㅠ. 아직도 내가 원하는 몸무게 46이되려면 이십키로 이상은 더 빼야한다.. 힝...아 스트레스. 중국에서도 망신을 당하다니!! 하지만 동기부여는 확실히되더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미는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다소 통통한 모습에도 귀여운 표정을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에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무게를 공개하고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밝히기도.
한편, 에이미는 지난 2008년 올리브TV '악녀일기 시즌3'에 출연해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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