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소연이 순백의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김소연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본보고 있는 김소연 배우 발견! 올해로 세 번째, 김소연 배우가 성북구립 장애청소년 합주단 창단 10주년 기념 연주회의 사회를 봅니다. 그녀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더해질 연주회에 벌써부터 훈훈함 듬뿍!"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대본을 체크하고 있는 모습. 그녀는 재능기부를 통해 장애청소년합주단의 공연에 참가한다. 얼굴보다 예쁜 훈훈한 마음씨가 돋보인다.
한편 김소연은 지난 7월 종영한 SBS '시크릿 마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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