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KP컴퍼니 제공
사진=CKP컴퍼니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캔 배기성이 과로로 입원했다.

캔의 소속사 CKP컴퍼니 관계자는 30일 오후 헤럴드POP에 "배기성이 과로로 현재 병원에 입원한 상태다"고 밝혔다.

이어 "충분한 휴식 후 다음주즘 퇴원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배기성은 지난 12일 3년 2개월만의 솔로곡 '애달픈'을 발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한편 배기성은 오는 12월 2일 오후 12시 캔의 캐롤 '화이트 크리스마스'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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