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타이거 JK가 드렁큰타이거 마지막 앨범에 대한 높은 관심에 감사를 표했다.
타이거 JK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사인을 부탁하시며 CD를 사무실로 보내주시는 분들이 많이 늘었어요. 감사드립니다 동네 어머님들!! 몸에 좋은 음악 있습니다. #CD 팔이 소년 #30대들이여 나와라 #시간여행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쌓여 있는 앨범에 일일히 사인을 하는 타이거 JK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과 글을 통해 드렁큰타이거 마지막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타이거 JK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타이거 JK는 지난 14일 드렁큰타이거 마지막 앨범 'Drunken Tiger X : Rebirth Of Tiger JK'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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