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수리 크루즈는 아빠 판박이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자동차를 기다렸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빨간색 재킷과 운동화를 신고 이동 중인 모습. 역변없이 잘 자란 수리 크루즈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 사이언톨로지를 이유로 5년 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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