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야노시호와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트리를 들어올렸다.
30일 추사랑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트리를 들어올리는듯한 착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추랏차차 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추사랑은 양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트리를 드는듯한 모션을 취하고 있다. 실제 트리를 들어올리는듯 리얼한 표정 연기가 일품이다.
한편 추사랑은 지난 4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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