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장미인애가 쇄골 미인의 면모를 뽐냈다.
30일 배우 장미인애가 "아빠 닮은 보조개 요즘 밥 좀 먹었더니 #살아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미인애는 하얀색 레이스 의상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장미인애는 잡티없는 피부와 일자 쇄골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2003년 MBC 드라마 '논스톱4'로 데뷔했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장미인애가 쇄골 미인의 면모를 뽐냈다.
30일 배우 장미인애가 "아빠 닮은 보조개 요즘 밥 좀 먹었더니 #살아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미인애는 하얀색 레이스 의상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장미인애는 잡티없는 피부와 일자 쇄골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2003년 MBC 드라마 '논스톱4'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