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모델 임보라가 연인인 래퍼 스윙스를 응원했다.
임보라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ㄲㅑ 오늘 오빠 앨범나왔어요 많이 들어주세요 #올해는우리꺼 #IMJM #위더플럭 The Intro-스윙스"라는 글을 올렸다.
임보라는 스윙스와 현재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알콩달콩한 연애사를 공개한 바 있다.
스윙스는 임보라에 대해 "정말 선하고 되게 순수하다. 시골 여자다. 말하는 투를 들으면 저도 모르게 웃게 된다. 착하고 순수해서 이 사람은 잘돼야 한다. 안 다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자랑했다.
임보라는 스윙스에 대해 "제가 원하는 게 뭔 줄 알고 해 준다. 싸웠을 때도 내 감정을 알아주고 '내가 앞으로 이렇게 할게'라고 말해 준다"라고 말했다.
그뿐만 아니라 스윙스는 임보라 덕분에 22kg을 감량할 수 있었다고 털어놓으며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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