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배우 윤승아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윤승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촉촉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형 미모를 자랑하는 윤승아의 얼굴이 화면 가득 담겨있다. 빛나는 피부와 신비로운 눈동자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승아는 오는 12월 6일 개봉하는 영화 '인생 후르츠'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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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배우 윤승아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윤승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촉촉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형 미모를 자랑하는 윤승아의 얼굴이 화면 가득 담겨있다. 빛나는 피부와 신비로운 눈동자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승아는 오는 12월 6일 개봉하는 영화 '인생 후르츠' 내레이션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