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 촬영 근황이 공개됐다.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이날 미국 뉴욕 소호거리에서 자신의 새 드라마 '모던 러브'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강렬한 붉은색 머리색과 코트를 입고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 천진난만한 표정이 보는 사람까지 기분좋게 만든다.
'모던 러브'는 아마존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드라마로, 뉴욕 타임즈 인기 칼럼과 팟캐스트를 바탕으로 에피소드를 제작한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초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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