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송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4일 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눈에는 귀요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 강선은 샛노란 캐릭터 운동복을 입고 잔뜩 신난 모습. 강선은 아빠 강원래를 똑닮은 외모와 넘치는 끼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강선은 어린 나이에도 트위스트펌을 멋스럽게 소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강원래 김송 부부는 결혼 13년 만인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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