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시영이 센 언니의 포스를 발산했다.

4일 오전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영화언니#곧개봉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따뜻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한 실내에서 크리스마트 트리를 앞에 둔 채 의자에 앉아 있다. 미소 짓고 있는 얼굴에서 액션이 바로 나올 것 같은 센 언니의 기운이 가득하다. 결혼과 출산 후 더욱 물오른 이시영의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이시영은 영화 '언니'에 출연했다. '언니'는 사라진 동생 '은혜'(박세완)의 흔적을 찾아갈수록 점점 폭발하는 전직 경호원 '인애'(이시영)의 복수를 그린 새로운 분노 액션 영화. 오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