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다희가 깜찍 애교를 선보였다.
5일 배우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페인에서의 마지막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스태프들과 함게 바르셀로나의 한 식당을 찾아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뷰티 인사이드'에서 시크하고 도도한 역할을 소화했던 이다희는 사진에서 깜찍한 애교로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다희는 지난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로 데뷔했다.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에서 강사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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