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얼짱 출신 홍영기가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4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본 도쿄 디즈니씨를 방문한 홍영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에 붙인 반짝이와 머리띠가 홍영기의 미모를 더욱 빛나게 해준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한편 홍영기는 쇼핑몰 CEO로 월 매출 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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