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야노 시호가 딸 사랑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모델 야노 시호가 "Towards the Honolulu Marathon"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은 공원에서 달리기를 즐기고 있는 모습. 사랑이는 안경을 끼고, 긴 기럭지를 뽐내며 트레이닝 복을 갖춰입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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