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로이킴이 훈훈한 슈트 옷맵시를 자랑했다.

로이킴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들 주문해주신 폰케이스 예쁘게 잘 만들고 있어요. 콘서트 때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로이킴은 거울에 비친 자신을 촬영하고 있다. 흰 셔츠에 검정색 넥타이를 한 로이킴은 성숙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휴대폰 케이스는 로이킴의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15, 16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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