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사진=서보형 기자
노홍철/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노홍철이 솔직하게 공복에 적응된다고 고백했다.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공복자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선영, 김지우 PD와 노홍철, 김준현, 유민상, 배명호, 미쓰라, 권다현이 참석했다.

노홍철은 "사실 시간이 갈수록 공복에 적응하는 것은 있다. 그래서인지 끝나면 무슨 음식을 먹을지 기대되고, 이어서 더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했다.

김준현은 "힘듦과 동시에 굉장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저는 매 끼니마다 고민을 많이 했다. 성격이 급했는데, 24시간 기다렸다 먹는 것은 정서적으로도 도움이 되더라"라고 말하기도.

한편 '공복자들'은 오는 7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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