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청순함과 잘생김을 동시에 자랑했다.

정국은 6일 오후 방탄소년단 트위터에 "냐하 연습하러 간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정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국은 민낯에도 오똑한 이목구비와 무결점 피부 등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8, 9일 대만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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