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귀요미 딸과 함께 했다.
6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깽이 로아~ㅎㅎ쑥쑥크는구냐..엄마두 좀 껴줘이잉..ㅎㅎ 남편은 무슨 회장님 잠옷 입고ㅋㅋㅋㅋㅋ 로아랑 종일 모빌보고있음"이라며 "글라스에 양주 한잔 줘야하나.. ..풉ㅋㅋㅋㅋ 둘다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멍...두분 다 아무 생각이 없음..그래도 로아 잘 봐줬으니 자유시간을 드리겠어요. 근데 우리 부부 점점 좀비가 되어가고 있음..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가 딸 로아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토끼 같은 딸 로아의 귀여운 모습과 러블리한 안소미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9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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