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젤 번천이 딸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6일(한국시간)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 번천은 비키니를 입고 딸과 함께 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젤 번천은 2015년 모델계에서 은퇴한 이후로도 완벽한 관리를 통해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그녀는 "오늘은 우리 딸 생일이다. 나를 비추는 작은 햇살! 딸, 엄마가 너무너무 사랑해"라고 애정어린 멘트도 더했다.
한편 지젤 번천은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 슬하에 벤자민 레인 브래디,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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