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광희가 오는 7일 만기전역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6일 광희의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7일 오전 9시께 복무 부대 앞에서 전역을 신고 겸 간단한 인사 자리를 갖는다. 취재진과 팬들 앞에서 전역 인사를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해인 2017년 3월 13일 충청남도 논산시 육군 논산 훈련소를 통해 전문 특기병인 군악병으로 입소했던 광희는 어느덧 만기 전역으로 다시 대중들 앞에 서게 됐다.
뿐만 아니라 전역 소식과 함께 컴백 예능도 함께 전해졌다. 바로 mbc 최고 대세 예능 프로그램인 '전지적 참견 시점'. 여러 방송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광희가 첫 복귀 프로그램으로 '전지적 참견 시점'을 택한만큼 입대 전과 후, 지난 2년간 어떻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지 많은 대중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입대 전 MBC 레전드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독보적인 말괄량이 캐릭터와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블루칩으로 거듭났던 광희. 과연 광희가 제대 후 어떤 행보를 걸어나갈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광희는 1988년 생으로 지난 2010년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 웃음을 담당하며 존재감으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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