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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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귀요미 딸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개도 함께 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날 미국 LA의 한 공항에 2세 딸을 품에 안은 채 등장했다.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 애완견 핀도 함께 비행기를 탄다고.

공개된 사진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딸을 품에 안고 바쁘게 이동 중인 모습. 엄마를 닮은 딸의 귀요미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와의 사이에서 지난해 3월 딸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