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헬로비너스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냈다.

6일 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M201.8 hellovenu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헬로비너스의 단체 사진과 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선물 상자와 함께 빨간색 니트를 차려입은 나라는 겨울 분위기를 물씬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나라는 최근 영화 '소녀의 세계'에서 주연 이하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