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채아가 과거 여행을 회상했다.
배우 한채아는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 전...montreux #freddiemercur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위스 몽트뢰 여행 중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실제 주인공 프레디 머큐리의 동상 옆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한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보헤미안 랩소디'의 열풍이 불면서 한채아가 과거 여행을 추억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채아는 최근 차남 차세찌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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