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지 클루니가 아내 아말 클루니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참석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 및 그의 변호사 아내 아말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아말 클루니는 레바논 출신의 인권 변호사로, 현재는 남편 못지 않은 인기 셀렙.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으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조지 클루니는 아내를 에스코트하는 멋진 노신사의 모습이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해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