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 인스타
서지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지영이 귀요미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7일 샵 출신 서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움이와나 너랑 찍은 사진은 다 이렇게 흔들흔들 #흔들린게내얼굴은더낫긴하네 #고마워바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지영이 깜찍한 둘째 아들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판박이 아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을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2014년 첫 딸을 낳았고, 3년 후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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