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한별이 MBC 새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7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슬플 때 사랑한다' 1회 대본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한별은 사진과 함께 "MBC 슬플 때 사랑한다"라고 글을 남겼다.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는 '쫓기는 여자, 쫓는 남자, 숨겨준 남자'. 사랑은 흔하나 진짜 사랑은 힘든 시대!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세 남녀의 격정 멜로 드라마다. 지난 1999년 일본 TBS에서 방영된 노지마 신지의 '아름다운 사람'을 리메이크 한 것.
'슬플 때 사랑한다'에는 배우 지현우, 왕빛나 등이 출연하며 내년 3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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