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쳐 SBS Plus '두발라이프'
방송캡쳐 SBS Plus '두발라이프'

[헤럴드POP=윤세리기자]'두발라이프' 황보라가 털털함의 끝을 보여줬다.

6일 첫 방송된 SBS Plus '두발라이프'에서는 황보라가 지인들과 함께 5년째 진행해온 '걷기 모임'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보라는 "저는 걷기를 위해 태어난 사람 황반장, 황보라다"고 소개했다. 민낯으로 굿모닝 인사를 전한 황보라는 걷기 모임 가기 전 준비 과정까지 공개했다.

특히 황보라는 걷기 모임 준비물로 손톱깎이를 준비해 이목을 끌었다. 황보라는 "오래 걷다 보면 발톱이 빠진다"면서 "그래서 발톱을 최대한 짧게 깎아야한다"면서 촬영 즉석에서 발톱을 깎는 털털한 모습을 선보였다.

황보라는 잠원 한강공원으로 이동, 5년째 동고동락하고 있는 걷기모임 멤버들과 합류했다.

걷기모임 멤버들은 바로 배우 강성하, 한성천, 김재영, 이상원. 이들은 '잠원-강일' 코스로 왕복 40km에 도전했다. 황보라는 자주 갔던 코스라면서 만만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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