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빈우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7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곤히 따악~~~더도말고 덜도말고 3시간만 자주면 참으로 고맙겠는데 ~원아~~~아들 ~~~~어떠케 ...안되겠뉘 #엄마다크가발까지내려올것같아 #엄마아들 #내사랑 #두찌 #황금개띠아들 #육퇴아닌육퇴 #자자 #애둘맘 #맘스타그램 #굿나잇 #생후 29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곤히 잠든 김빈우 아들 원이의 모습과 그 옆에서 함께하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곤히 잠들어 있는 아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또한 김빈우의 아들을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김빈우는 지난 8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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