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엄지원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8일 배우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new profile ♥잘부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슈트 차림으로 프로필 촬영에 임하는 모습. 엄지원은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카리스마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엄지원은 2002년 MBC 드라마 '황금마차'로 데뷔,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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