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심진화와 김원효가 신혼같은 일상을 전했다.

7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야밤에 이럴일이다 나도 한번 졸라봤음 ㅋ야식해주는 남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원효가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 7년차지만 여전히 신혼 같은 심진화와 김원효의 모습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심진화와 김원효는 지난 2011년 9월 25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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