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윤소희가 반려묘 사랑을 듬뿍 표현했다.
10일 오후 윤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1210 2살 @심바 오래오래 같이 살자"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소희는 반려묘 심바와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동영상을 함께 찍으며 윤소희는 연신 반려묘를 쓰다듬고 있다. 심바를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는 모습이 예쁘다.
한편 윤소희는 tvN '탐나는 크루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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