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그룹 JBJ95 켄타가 일상을 공유했다.
켄타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 얼을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리에 서 있는 켄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켄타는 체크무늬 재킷에 목도리, 노란색 니트에 베이지색 팬츠, 니트와 깔맞춤한 노란색 운동화 등을 착용한 모습으로, 패셔너블한 센스가 돋보인다.
한편 켄타가 속한 JBJ95는 지난 10월 30일 첫 번째 미니앨범 'HOME'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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