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포착됐다.
10일 모델 야노시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린 마라톤에 다함께 참가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마라톤 대회 중에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는 세 명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엄마의 체형을 쏙 빼닮은 사랑이의 폭풍성장이 눈길을 끌었다.
사랑이는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사이에서 미소를 지으며 두 사람의 손을 꼭 붙잡고 있었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원년멤버인 추사랑은 최근 프로그램 5주년을 기념해 깜짝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