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아가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소녀시대 윤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3회 마카오 국제 영화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영화제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윤아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와 찍은 인증샷도 눈길을 끈다.
한편 윤아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알바생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재난 영화 '엑시트' 주연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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