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워너원 윤지성(27)이 내년 입대를 준비하는 가운데 의무 경찰 선발 시험에 참석하지 않았다.
최근 윤지성은 제363차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지원했다. 이에 오늘(10일) 오후 2시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 본관에서 진행되는 시험에 응시하기로 했으나 결국 불발됐다.
이와 관련 소속사 MMO 관계자는 10일 헤럴드POP에 "내년 입영통지서가 나올 것으로 예상돼 준비 중이다. 상황을 보고 향후 의무 경찰 선발 시험에 다시 응시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윤지성이 속한 워너원은 신곡 '봄바람'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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