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49)가 우아한 귀부인으로 변신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프랑스 파리에서 쌍둥이 자녀와 함께 한 빌딩 입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화려한 화이트 코트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걷고 있는 모습. 머라이어 캐리의 환한 미소가 보기 좋다.

한편 최근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가 15번째 정규 앨범 '커션(Caution)'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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